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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Kalpenstein Corporation
칼펜슈타인,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선택.
국가
웨스타시아( 다국적 기업 )
창립일
1970년 5월 1일
창업주
Kalpenstein Alan Karlton
총수
Kalpenstein Alan Karlton
규모
대기업
업종
전자,로봇,파운드리
시가총액
1100억$
영업이익
29.5억$
매출액
138억$
직원 수
125,850명
소재지
웨스타시아 웨스터발트




==개요==
웨스타시아 산업평균지수 2위이며, 유진 일렉트로닉스와는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회장 칼펜슈타인과 앨빈 요크 간의 개인적 관계도 좋은 편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Schmidt Dynamics가 공격적으로 로봇산업 분야를 개척하며 자신들이 역전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끊임없는 견제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Schmidt Dynamics와는 사이가 좋지 못하다.

==역사==
1970년 5월 1일, 칼펜슈타인은 아버지가 운영하던 중소기업이었던, "카를&칼펜슈타인 전자공업사"를 상속받아, 대규모 공장을 세우기 위한 자금을 투자받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중, 웨스타시아 연방은행으로부터 자금의 50%는 대출을 받고, 민간에서 50%의 투자금을 받아 공장을 건설하려 했으나, 연방은행은 "먼저 수주를 받아오라"라고 말했고, 결국 칼펜슈타인은 일본, 한국, 미국, 웨스타시아의 기업 50개의 기업을 돌고 돌아, 결국 유진 일렉트로닉스로부터 작은 규모였지만 수주를 받아내는 데에 성공[1]하였고, 연방은행 총재는 결국 마지못해 돈을 빌려주게 되었다.

이 자금으로 칼펜슈타인은 웨스타시아 2번째 규모의 공장을 완공하고, 첫 수주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공장 가동 후 5년 동안 불량품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었고, 결국 웨스타시아의 경제를 이끌 3마리의 말 중 한마리가 되어, 웨스타시아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특징==
위의 역사 문서를 보면 알겠는 듯이, 칼펜슈타인 코퍼레이션은 웨스타시아 경제의 "안 되면 되도록 만들라"라는 말을 입증한 기업이라 볼 수 있다. 그저 기적이 일군 기업이다.
하지만, 칼펜슈타인의 지분 50% 이상이 유진 일렉트로닉스 소유이기에, 사실상 유진 일렉트로닉스의 자회사 수준에 머무른다.

==사업==
파운드리와 로봇을 주업으로 삼고 있으며, 전자산업의 경우에는 자체적인 설계팀이 모두 유진 일렉트로닉스 인력인 관계로, 사실상 불가능하여 명맥만을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로봇 사업이 번창하며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다.

==직장생활==
유진 일렉트로닉스와 비슷하나, 직장 내에서 다나까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잦을 정도로 위계질서가 철저하다.
또한, 이른바 꼰대 문화가 꽤 남아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복지는 괜찮은 편이다.
[1] 이에 대한 조건으로 유진 일렉트로닉스는 칼펜슈타인 코퍼레이션의 지분 50%를 손에 넣었다.